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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: 모녀 37번 찌른 살인사건 변호

이재명의 ‘데이트 폭력 변호’ 사과...모녀 37번 찌른 살인사건



이 후보 조카 김모씨는 헤어진 여자친구가 살던 집을 찾아가 흉기로 전 여자친구와 그의 어머니를 각각 19번, 18번 찔러 살해했다. 전 여자친구의 부친은 사건 당시 5층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었다. 이 후보가 이 사건의 1·2심 변호를 맡았었고, 김씨는 2007년 2월 무기징역이 확정됐다.



이런게 인권변호사????????????????????

어????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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